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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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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종운)는 22년 7월 중순 대구비즈니스센터 내 공용전기차 충전소 구축사업을 완료하였다.
친환경 전기차 상용화 시대가 가까워짐에 따라 산업단지 내 화물차에서도 전기차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구지역 산업단지 최접점에 위치해있는 산단공 대구지역본부 내에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한 것이다.
특히, 주행거리가 짧아 충전 문제로 인한 애로사항이 큰 전기 화물차의 문제를 중점 해결하기 위해 본 사업이 추진되었다.
성서공단에 위치해 있는 테코시스 황보찬 대표는 “산업단지 내에 급속충전이 가능한 전기차 충전소가 설치돼 있어 기업체 입장에서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운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장은 “산업단지 내에서도 환경친화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기차 충전소 보급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