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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청소년 우슈 선수권 시상대에 오른 송영선 학생(오른쪽 첫번째) |
| ⓒ 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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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곡고등학교(교장 김대홍) 송영선 학생이 지난 달 20일부터 23일까지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제4회 세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에서 강호들을 제치고 동메달을 따냈다.
사곡고 1학년에 재학 중인 송선영 학생은 올 해 초, 중국 전통무술인 우슈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돼 활약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 송선영 학생은 산타 부문, 여자 52kg에 출전해 3위로 입상했다.
송영선 학생은 “우슈에서 세계적인 선수가 되는 게 꿈”이라며 “다음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 세계 일인자가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