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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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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차 경북지구 JC 회원대회를 주최한 신장식 지구회장은 “ 새로운 21세기 국가발전의 출발점은 지방화이다.”며 “ 지역이 살아야 나라전체가 잘살수 있듯이 머지 않아 지역에서 분출되는 엄청난 에너지가 우리사회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고 강조했다.
“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방분권에 대한 지역의 열기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으로 활용하는 일이다.”는 신회장은 지역혁신과 균형발전을 국가 재도약의 전기로 만들어 가자고 주문했다.
“ 회원들의 갈고 닦은 리더싶을 십분 발휘해 지역사회 개발에 헌신, 봉사해온 숭고한 애국심, 그리고 국제화를 추구하며 배양했던 국제 역량을 마음껏 펼쳐야 할 때가 왔다.”는 신회장은 “ 대전환의 시대에 우리 JC 운동도 지방화 시대의 주역, 민주화 시대의 주체, 국제화 시대의 주도자로서의 모범을 전파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