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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보증 수요 `급증'

관리자 기자 입력 2004.05.24 04:52 수정 2004.05.24 04:52

지역 중소기업들의 B2B 전자상거래 보증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역 중소기업들의 B2B 전자상거래 보증이 지난 19일 현재 95건, 302억원을 공급, 전년동기 68건(119억원)에 비해 건수로는 39.7% 금액 기준으로는 153.7% 증가했다.
 기업간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01년 9월에 신보에 도입된 전자상거래 보증제도는 기업들의 마인드가 확산되면서 비약적인 성장속에 전자상거래 시장을 선도해 나가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보 관계자는 “이런 추세라면 전자상거래가 기업간의 주요 상거래 수단으로 정착하는 속도가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며 “기업들에게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상거래 보증제도는 대출보증과 담보보증을 통해 전자상거래 계약에 의한 대금 지급을 위한 대출과 물품을 구매하는데 따른 채무를 보증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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