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산동 청년회에서는 매년 8월중 회원들의 자녀와 함께 수련대회를 해오고 있었으나 래프팅의 위험성을 감안, 이번에는 자녀들을 참석시키지 않고 회원들만 참가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구자근 청년회장은 "매년 실시하는 단합대회를 통해 회원들의 체력도모는 물론 청년회원들이 가져야할 덕목을 쌓고 이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 활용함으로써 어르신 세대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청년회에는 설날 주민합동 어르신 세배 드리기와 LG 주부배구대회, 제1회 주민과 기업체와의 족구대회 개최 등 각종 행사에 전회원들이 참여하여 적극적으로 주관 및 지원하는 등 많은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