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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군 초대의원과 구미시 제4대의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는 백옥배 신임 구미시 협의회장은 " 민족의 염원인 조국의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해 36만 시민의 의사를 수렴하고 지역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한다.
현재 제11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구미시 협의회원은 52명이다.
구성은 주민이 선출한 지역대표와 정당, 직능단체, 주요 사회단체등의 직능분야 대표급 종사자등이다.